시스템에어컨 구조와 아파트 천장
- 1way 천장형의 원리와 부품
- 천장 구조 3가지와 설치 가능 판단
- 실외기 위치·전원·배관 경로 보기
- 공사 전 체크리스트 작성
신축 아파트는 이제 시스템에어컨이 기본이고, 구축 아파트도 입주 리모델링 때 천장형으로 바꿉니다. 에어풀공조에는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통해 상담 신청이 매일 들어오지만, 한 팀이 하루에 소화할 수 있는 현장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시공팀을 찾는 대신 직접 키우기로 했습니다. 에어풀이 계약·자재·하자보증을 지고, 당신은 시공만 합니다.
설비·전기 경력이 있다면 2주면 충분합니다. 시스템에어컨 설치 경험은 없어도 됩니다.
첫 주는 창고에서 손에 익히고, 둘째 주는 진짜 입주 현장에 들어갑니다. 쓸 일 없는 이론은 뺐습니다.
실습장에서 배관·진공·시운전까지 한 사이클을 손으로 끝냅니다.
에어풀이 실제로 계약한 아파트에 같이 들어갑니다. 끝나면 계약 설명회.



다른 데서 못 주는 세 가지를 수료생에게 줍니다.
영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에어풀의 인스타·블로그·전화로 들어온 상담이 견적과 계약을 거쳐 배차로 넘어옵니다.
개인사업자는 폐업하면 책임 주체가 사라지지만, 에어풀공조(주)는 법인으로 존속합니다. 고객과의 계약·보증은 에어풀이 지고, 당신은 시공 품질에만 집중합니다.
견적센터, 알림톡 자동 발송, 현장 배차 앱까지 에어풀이 만든 운영 도구를 수료생이 함께 사용합니다. 혼자 시작하면 몇 달 걸릴 세팅이 첫날부터 됩니다.
교육은 2주지만 관계는 그 뒤부터 시작입니다.
6챕터 이수와 현장 동행 평가를 통과하면 수료증과 함께 파트너 등록 자격이 생깁니다.
협력업체 시공 위탁계약을 체결합니다. 시공비 기준, 하자 책임 범위, 정산 시기를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에어풀이 계약한 현장이 지역·일정에 맞춰 배차됩니다. 수락한 현장만 들어갑니다.
현장 완료 후 정산. 시공 품질과 고객 평가가 쌓이면 배차 우선순위가 올라갑니다.
배차 건수는 상담 유입과 지역·일정에 따라 달라지며, 특정 건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약 조건은 설명회에서 계약서 원문으로 안내합니다.
1기는 파트너 온보딩 과정입니다. 교육비로 돈을 벌 생각이 없어서 실비만 받습니다.
설비·전기·배관 쪽 경력이 있으면 됩니다. 동관을 만져본 적 있고 공구가 손에 익은 분이 1기 대상입니다. 완전 초보 과정은 2기 이후 검토합니다.
보장하지 않습니다. 배차는 에어풀에 들어오는 상담과 계약, 그리고 지역·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신 상담 유입 수치는 사실대로 공개하고, 계약 조건은 계약서 원문으로 설명합니다.
교육 기간에는 필요 없습니다. 위탁계약 후 현장 배차를 받으려면 차량과 기본 공구(진공펌프·게이지·토치 등)가 필요합니다. 설명회에서 목록을 드립니다.
교육은 안산 실습장에서 진행하고, 배차 지역은 수도권과 천안·아산·충남입니다. 그 외 지역 거주자는 배차가 어려울 수 있으니 지원 전에 전화로 상의해 주세요.
막지 않습니다. 다만 위탁계약을 맺은 파트너는 에어풀 명의 현장에 대해 계약서상 책임 범위를 지키셔야 하고, 교육 자료의 외부 공개는 제한됩니다.